키토산을 먹여 키운 오리라 맛이 좋습니다. 서울 우이동 기토산의산장
수유동에 출근하던 날 우연히 친구 생일이 되어 오리고기집에 가게 되었다. 아쉽게도 운전을 해야 해서 술을 못 마셨습니다. 메인 테이블이 준비되었지만 술은 허용되지 않았습니다. 하지만 오리를 너무 좋아해서 이날 점심을 먹으니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. 지난 10년 동안 좋은 일이 있을 때 저와 가족들이 자주 찾던 의미 있는 집이기도 했습니다. 숯불은 진짜 숯불이고 눈으로 봐도 싱싱해 보이는 … Read more